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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최재영 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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멋쟁이 사자처럼 후롱트 회고 프론트엔드 파트에서 진행하는 모든 세션이 끝났다. 한 학기 정도를 멋사 활동으로 채웠는데 내가 지금까지 뭘 했나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다.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… 역시 과제들이다. 매주 열심히 해서 완성한 내 과제들… 세션을 통해서 처음 배우는 것들이 많아서 세션을 듣고 과제에서 응용하는데 시간이 정말 오래 걸렸었다. + 작성한 코드가 시각적으로 눈에 보인다는 것에 매력을 느껴 프론트를 선택한만큼 디자인에 많이 신경쓰는 사람이라는 것도 깨달았다. 최근에는 성장해서 전처럼 오래걸리지는 않는다. 지금도 뭐 하나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. 이유를 생각해보면 과제를 수행하는데 작성하는 코드를 완벽히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구글링 + GPT를 통해 이걸 쓰면 이렇게..
멋쟁이 사자처럼 in cau
2023. 8. 1. 20:19